일반적인 기업 구조속에서는 성공자의 숫자가 정해져 있습니다. 과장, 부장, 전무, 상무, 사장 등의 숫자가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T.O.”가 있다, 없다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의 의미는 단순합니다. T.O.가 없다면 자격이 되어도 그 위치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몇 번 반복되면 옷을 벗어야 한다, 명퇴를 해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게 되지요. 그것이 일반적인 기업의 구조입니다.
하지만 네트워크 마케팅 모델은 다릅니다. 그 T.O.라는 것이 정해지지 않은 것입니다. 자격만 갖추면 내것이 될 수 있는 진정으로 공정한 기회가 제공 되는 것입니다. 물론 모두가 그 자리에 갈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자격만 갖추면 그 자리는 내것이 될 수 있습니다. 즉 그 자리에 가고 못가고는 내 문제이지 조직의 구조의 문제도 아니고, 낙하산 같은 불합리성의 문제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공자의 숫자가 정해지지 않는 기업의 구조. 그것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 모델이 주는 세번째 기회이며 혜택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고 그것의 가치가 가슴으로 받아들여져야 합니다. 그래야 일을 대하는 자세가 바뀌고, 결과 또한 다를 것입니다. 진정한 프로는 그것을 이해하고 도전 할 것입니다.
* 참조: T.O.는 Table of Organization의 약자로서 인원 편성표를 의미 합니다. 즉 어느 업무를 완성하기 위한 인력을 정해놓은 조직의 구조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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