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큰 손실은 죽음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 내 안에서 죽어가는 것들이다.
놀만 커즌스
놀만 커즌스 (1915~1990, 미국 정치 저널리스트, 국제 평화 선도자)의 말입니다.
어느 네트워크 회사의 진입 사업자 워크북을 만드는 중에 표지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저도 강의 중에 “죽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이대로 살다 죽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대로 살다 죽어도 괜찬은 겁니까?

놀만 커즌스의 명언 또한 그것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죽음보다 더 큰 손실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죽어가는 내 안의 꿈과 희망과 같은 것들입니다.
어떠세요? 안에서 죽어가는 것이 있으십니까? 죽음보다 더 안타깝고 더 큰 손실은 당신의 꿈과 희망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 처절함이 가슴에 와 닿는다면 삶을 대하는 태도, 일을 대하는 태도, 소비자와 파트너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겠지요.
놀만 커즌스의 말을 몇번이고 읽어 보시고 가슴에서 느껴지는 처절함을 통해 성공을 향하는 간절함에 기름을 붓는 시간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동전의 뒷면… 리더 여러분, 혹시 본인의 욕심이나 분별력의 부족으로 파트너들의 꿈과 희망을 죽이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것은 “죄”가 될 것입니다.)
아래는 제가 지금 작업중인 워크북의 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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