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술은 새 부대에!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말은 술도 새 것이고, 부대도 새 것이라는 말입니다. 

문제는 “그 나물에 그 밥!“을 만들어 버린다면 무슨 다른 기대를 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진단해 보아야 합니다.

  1. 오래된 술을 새 부대에 붓고 있지는 않은가?
  2. 오래된 술을 씨간장처럼 착각하고 새 부대에 붓고 있지는 않은가?
  3. 오래된 부대를 잘라서 조각조각 퀼트처럼 만들어 놓고 새 부대로 착각하고 새 술을 붓고 있지는 않은가?
  4. 오래된 부대를 잘라서 조각조각 퀼트처럼 만들어 놓고 새 부대로 착각하고 오래된 술을 씨간장처럼 붓고 있지는 않은가?

현재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서 이야기하는 기회라는 것들, 교육의 내용, 리더들의 모습, 나의 모습 등에 비추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위의 질문을 찬찬히 읽으며 업계를 둘러보면 몇개의 기업이 떠오를지 모릅니다. 1번은 어느 회사, 2번은 어느 회사…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 물론 네트워크 마케팅 모델을 가진 기업활동을 하는 기업들을 분석하는 차원에서의 그러한 진단도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에 대한 질문입니다.

첫째 질문은 “나는 새 술인가?”라는 질문입니다.  아무리 기회가 좋아도 예전의 내 모습으로는 성공할 수 없을 것입니다.  즉 모든 성공학의 기본이 “내가 변해야 한다!”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질문은 아마도 “나는 새 부대를 제공하고 있는가?”라는 리더에게 던져지는 질문일 것입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시대에 새로운 환경, 진화하는 환경을 제시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리더이기 때문입니다.  즉 리더라면 새 부대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술과 부대… 이 두가지가 다 새것이 아니면 결국에는 또다시 “그 나물에 그 밥!”이 될 것입니다.  새로운 세대. 새로운 사람들이 영입이 되어도 옛 부대안이라면 그들도 예전의 것들로 물들어 버릴 확률이 아주 높겠지요.  반대로 새 부대라고 하더라도 담기 우는 것들이 옛 술이라면 어차피 내용물은 옛 것들이 되고 말 것입니다.  즉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사람과 환경 두가지가 다 중요한 요소이며 그 두가지의 상호작용에 의해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고, 변화와 혁신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새 술이 되는 것”, “새 술을 찾는 것”, “새 부대가 되는 것”, “새 부대에 담는 것”들이 바로 이 시대가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 요구하는 자기 혁신이며 업계의 혁신일 것입니다.

새 술이 되고, 새 부대를 마련하여 주는 것… 우리 모두가 스스로의 성공을 위해서, 업계의 미래와 후배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리더로서 다 함께 풀어야 할 숙제임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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