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업계나 좋은 기업이 있고 나쁜 기업이 있으며, 좋은 기업인이 있고 나쁜 기업인이 있습니다. 같은 장사를 해도 좋은 장사꾼이 있고 나쁜 장사꾼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난히도 네트워크 업계만큼은 그러한 여러 업계 중 하나의 업계로서 평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특히나 나쁜 성향이 많은 업계로 취급을 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30여년간 제가 듣고 경험하며 느꼇던 것들을 정리해 보니 사회가 가진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를 향한 부정적 견해는 약 10개 정도로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을 본 웹사이트 회원들과 “네트워크 마케팅 리더스 포럼” 페이스북 그룹 멤버들과 두 번의 웨비나, Part 1 & 2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공유해 봅니다. 물론 제가 나누는 것들이 정답이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다는 관점을 나누어 보는 것입니다.
Part #1. 부정적 견해 #1~#5
- 돈이 안된다.
- 꼭대기에 있는 사람만 돈을 번다.
- 제품이 그렇게 좋으면 매장/백화점에서 팔지! 왜?
- 제품이 비싸다.
- 사업이 아니라 로또 같은 거다.
Part #2. 부정적 견해 #6~#10
- 언젠가는 시장이 포화되어 자연 소멸될 것이다.
- 이건 그냥 안되는 사업이다.
- 리쿠르팅을 해야 한다.
- 사재기 시켜서 사람을 망치는 일이다.
- 팔아야 한다.
의문 사항,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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