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사춘기의 아이들을 키우거나, 경험해 보셨습니까?
물론 신체의 변화를 이야기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정체성의 혼란, 감정의 기복, 내면과 외면의 인정에 대한 욕구, 미래 목표의 불투명함, 소속감에 대한 불안함에서 오는 파괴적 언어와 행동, 이타성의 부족 등 여러가지 심리적, 정서적, 감정적 불안함 등으로 표현될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사춘기일 것입니다.
한마디로 성숙하지 못하고 어른스럽지 못한 상태가 바로 사춘기의 상태일 것입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안에 있는 분들을 만나다 보면 아직도 그 사춘기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사춘기의 아이들처럼 정체성의 발현도 혼란스럽고, 감정 조절도 안되고, 생각없이 말하고, 말과 행동에는 배려라는 것도 없고, 인정받기에 조급하여 인정받기 위해서라면 분당의 주체가 되기도 하고, 누군가를 이해하려는 자세도 보기 힘들고 등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춘기의 아이들과 그리 다르지 않은 생각, 말, 행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이만 먹었지 정신적 심리적 상태 또는 수준이 사춘기 아이와 같은 미성숙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자신의 인생 뿐만이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파트너들의 미래가 달려져 있는 인생 최대의 이겨야만 하는 게임입니다. 아이들의 게임이 아니라 어른들의 게임이라는 것입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자기 관리, 자기 통제, 자기인지 등이 기본이 되어 성숙된 어른들에게서 시작되는 네트워킹을 통해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그 안에서 1%씩의 100명의 힘을 모아 기여가 되는 사회운동이기도 합니다.
성숙함이 없이, 어른스러움이 없이는 조직은 성장할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나이만 많은 당신의 그런 사춘기적 모습을 받아주어야 할 책임은 없습니다.
혹시 나는 사춘기적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아닌지 스스로를 점검하는 시간도 때로는 필요할 것입니다. 성숙한 어른의 모습으로 기여하며 성장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Question for Transition Time
“혹시 나는 아직 사춘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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