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한 기회, 감동적인 사업

여러분도 너무도 잘 아는 스티븐 커비입니다.  그는 그의 저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리더십”,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오늘 내 인생 최고의 날”, “원칙 중심의 리더십” 등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너무도 잘 알려져 있는 저술가요 동기부여가 입니다.  아마도 그의 저서 몇 권을 다들 읽어 보셨을 것이고, 특히나 “7 habit”은 모두 읽어 보셨을 것입니다.  그의 저서와 강의를 통해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전 세계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 뿐만이 아니라 모든 업계에 두루두루 정말 많을 것입니다.

혹시 그의 저서 “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Network Marketing Professionals(번역하면 아마도 “성공하는 네트워크 마케팅 전문가들의 7가지 습관”이 되겠지요.) 이라는 책을 보셨습니까?  그가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 안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정리해 놓은 “7 habit” 입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관련 서적이다 보니 업계 안에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관심 분야도 아니기에 그의 유명세에 비해 그리 널리 알려진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네트워크 업계 안에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가치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는 본 저서를 통해 여러 중요점들을 정리하고 나누었지만 저는 그 내용 중 가장 기초적인 두가지 개념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볼까 합니다.

가장 공평한 기회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이야기하며 스티븐 커비는 공평한 기회를 첫째로 이야기합니다.  그는 나이, 배경, 인종, 학벌, 또는 경제 상황에 의해 평가받지 않는다며 모두가 평지에서 시작한다는 개념 속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은 진정으로 평등한 기회(equal opportunity)를 제공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직장을 잡으려 해도 학벌이 필요하고, 승진을 하려면 학벌과 학연, 지연, 혈연을 생각하고 회사내에서 어느 줄에 서있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사업이나 장사를 하려면 투자가 되어져야 하기에 돈의 힘이 필요 합니다.  융자라도 얻으려면 담보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것들의 차이로 인해 같은 직장, 같은 사업 또는 장사를 한다 하여도 같은 출발선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고 그 출발점이 다르기에 겪어 나가야 할 과정 또한 같다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를 이야기하기도 하겠지요.

반면 네트워크 마케팅은 평가받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하고 평가를 받게 되는 경제활동 입니다.  즉 자신의 나이, 배경, 인종, 학벌, 또는 경제 상황 등에 의해 평가를 받고 시작하는 일이 아니라, 시작하고 난 후 자신의 성실성과 그로 인해 만들어지는 결과에 의해서만 평가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사실 제가 네트워크 마케팅을 좋아하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습니다.  학연, 지연, 혈연의 힘을 빌릴 필요도 없고, 돈의 힘에 의존할 필요도 없이 “나는 얼마나 성실할 수 있을까?”라는 것에 도전함으로 나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멋진 일이기 때문입니다.  즉 나의 성공과 실패는 나의 성실성이라는 내면의 문제이지 배경이나 환경과 같은 외부적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그렇게 스스로에게 도전하며 자신의 성실성에 의해 만들어지는 결과에 의해서만 평가받는 가장 공평한 자본주의의 기회인 것입니다. (참조 – 시리즈 “네트워크 마케팅이 주는 기회란? 4번“)

감동적인 사업이다.

스티븐 커비는 “네트워크 마케팅은 다른 이의 성장에 도움되는 것을 보상하는 감동적인 사업이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일반적으로 경쟁에서 이겨야 하는 것이 세상의 경제 활동입니다.  부장 자리 하나를 놓고 몇 명의 차장이 경쟁을 해야 하고, 차장 자리 하나를 놓고 몇 명의 과장이 경쟁을 해야 합니다.  배고픈 손님이 옆에 식당이 아니라 자신의 식당에 와야 하는 것이 식당 골목에서의 경쟁입니다.  그렇게 누군가에게 마이너스가 자신에게 플러스로 작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제 활동인 것입니다.  하지만 일반 기업의 형태 또는 경쟁 구도적 사업/장사와는 달리 성공자의 숫자가 정해지지 않은 구조를 네트워크 마케팅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조 – 시리즈 “네트워크 마케팅이 주는 기회란? 3번“)

그러한 구조적 차이가 있기에 네트워크 마케팅에서는 다른 사람의 플러스가 자신에게도 플러스가 되는 진정한 “Win/Win”이 가능하게 됩니다.  파트너의 성공이 나에게도 플러스가 되기에 그의 성장을 돕고 그의 성공에 진심으로 기뻐하며 축하와 박수를 보낼 수 있는 것은 네트워크 마케팅이 가진 특수한 구조 속에서 가능하게 된다는 것을 스티븐 커비는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올라가며 경쟁하는 일이 아니라 내려가며 돕는 아름다운 일이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인 것을 그는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조 – 시리즈 “네트워크 마케팅이 주는 기회란? 5번“)  누군가를 이겨야 하고, 밟고 올라서는 것이 아니라 그 누군가의 성장과 성공에 도움이 되어주고 기여하는 것이 단순한 칭찬을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재정적 보상으로도 연결되는 것이 바로 그에게는 “감동적인 사업”으로 보여진 것이었습니다.

출발은 다 똑같다. 그렇다면…

가장 공평한 기회 속에서 우리 모두는 똑같이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도우며 그것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됩니다.  그것이 네트워크 마케팅의 출발점이며 목적지라고 스티븐 커비는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성공과 실패는 그 출발점과 목적지 사이 어딘가에서 만들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사이에서 스스로가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어떤 경험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훈련하고 있는지, 어떤 변화와 성장을 하고 있는지, 과연 성숙함의 계단을 어떻게 걸어 올라가고 있는지에 대한 진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도와주고 가르쳐 줄 것이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는지에 대한 답도 해야 합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나의 성실성 하나로 도전하며 나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멋진 사업입니다.  평등하면서도 감동스러운, 가장 인간적이며 아름다운 이 기회를 단순한 소유욕으로 망쳐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소유라는 성취를 넘어, 기여라는 성공에 이르는 멋진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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