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는 것, 어떤 부모, 어느 국가에 태어날지를 선택할 수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선택하지도 않고, 죽음의 시간과 어떻게 죽을지도 선택할 수 없다. 하지만 선택권이 없는 이런 세상에서도 ‘어떻게 살 것인가?’는 선택할 수 있다”
요셉 엡스타인
‘어떻게’라는 것은 ‘무엇’이라는 개념보다 더욱 광범위한 범위안에 있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면서도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그 ‘무엇’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할것인가라는 질문이 남게 됩니다. 그 선택권을 인지하고 그것을 행사할 줄 아는 삶이야 말로 진정한 자기주도적이며 자기 자유가 있는 삶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별로 선택권이 없는 세상이지만 우리가 가진 단 하나의 선택권…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선택권은 최대한 행사하며 사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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