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춤의 시간을 가져본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무엇을 하는가보다 누구와 함께 하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말을 한다. 그리고 사실 그 말은 정말로 공감이 가는 말이다. 사람들이 모여 소비자 공동체, 사업자 공동체와 같은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고,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모일수로 좋은 사업이며, 티끌을 모아 태산을 만드는 사업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그 “무엇”을 말하기 전에, “어떤 일”인지에 대해 말하기 전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가 먼저 전달되어져야 한다. 자신의 삶을 대하는 태도가 보여져야 하고, 타인을 대하는 자세가 보여져야 한다. 자신의 가치관, 삶의 철학, WHY 등과 같은 것들이 전달되어져야 한다. “이런 사람이 선택한 일이라면 나도 한번…” 이라는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이 자기개발 사업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기도 하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더 나은 사람, 더 나아지는 사람이 되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며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는 사업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큰 성공, 유지할 수 있는 성공, 사회가 인정하는 성공, 후배들에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성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진실되게 보여주어도 될 만한 성숙한 존재가 먼저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네트워크 마케팅은 누구를 설득하기 보다는 “나의 모습을 솔직히 보여줌으로 충분한”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다.

잠깐이라도 멈춤의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 보면 좋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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