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에 너무 치우치지 않기를…

2022년 여름… 이제 위드코로나 라는 쪽으로 사회적 분위기가 만들어지면서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새로운 기업들도 시장에 진입하면서 경쟁은 더 심화되고 기존 기업들의 조급함도 조금씩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경쟁적 분위기에서 보여주기 위한 인위적 매출 상승, 직급자 배출을 위한 제품이나 사업 프로모션에 치우치는 경향을 보이는 몇몇 기업이 보인다는 것이다.

프로모션은 분명 필요하고 좋은 것이다. 하지만 너무 그것에 치우쳐져 있으면 미래는 있을수 없다. 매출은 좋은 것이지만 건강한 성장이 없다면 그 또한 미래가 없다. 사람을 키워내지 못하는, 직급이 아니라 진정한 리더 키워내지 못하는 기업과 조직에게는 미래가 없다.

균형 잡기에 성공하여 미래 성장 잠재력을 가진 건강한 성장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이제 대한민국의 네트워크 마케팅 역사가 30여년을 넘어가고 있으니 다음 세대에 물려줄 멋진 문화와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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