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망의 대상이 아니라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리더는 부러움의 대상, 선망이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주체가 되어 파트너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물론 부러움의 대상, 선망의 대상이 되는 것이 파트너의 시작점이 될 수도 있고 또한 성장과 성취와 더불어 결과적으로 그렇게 될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궁극적인 리더의 존재 가치는 부러움과 선망의 대상이 되는 것에서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주체가 되어 변화를 시작하고 동기부여하고 이끌어가는 리더로서의 존재감속에서 발견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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