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하고 있어야 관리할 수 있고, 관리하고 있어야 개선할 수 있다.
피터 드러커
반대로 보자면 더 나아지고 싶다면, 개선하고 싶다면 관리해야 하고, 관리하고 싶다면 측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성장과 발전의 출발은 측정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또한 품질 관리의 세계적 권위자이고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경제적 성장의 기초를 만든 “품질 관리”의 기초를 만들어 준 사람인 에드워드 데밍 박사 또한 “측정 가능한 모든 것을 측정하라. 측정하기 힘든 것은 측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라.”라며 품질 관리의 기본이 측정에서 출발함을 강조하였다.
모든 생산성 파이프라인이 그렇듯 우리의 일 또한 다르지 않다. 감정이 아닌 숫치로 표기되어지는 측정이 있어야 한다. 막연히 교육받고 훈련하지 마라! 측정하며 가야한다. 그래야 시간을 줄이고 합리적인 조율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그것은 생산성 높은 개선으로 다가서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중요한 데이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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