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바꾼다고 세상이 바뀔까?

네트워크 마케팅이 가진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다보니 가끔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말 말고 다른 말로 업계의 명칭을 바꾸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하는 분들이 있다. 얼마나 답답하면 그런 소리를 하게 될까 싶기도 하고 충분히 이해가 가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이 해결책은 아니다.

우리가 바꿔야 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에 보여주는 “질적인 수준”이다. 그것을 생각해 본다. 좀 더 본질적인 면에서 접근해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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