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Top 10″이 바뀌고 있다. 지난 몇년간의 데이타를 보면 쉽게 알수 있는 일이다. 지난 수십년간 그 자리를 유지했던 기업들이 서서히 몰락하고 있음을 볼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특히 시대가 변하고 세대가 변하는 속도가 빠른 지금의 현실에서 변화의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기업들이 새로운 “글로벌 Top 10″에 올라설 수 있을까? 제품도 아니고 보상플랜도 아니다. 그들은 그들에 세상에 보여주는 문화로 그 위치에 올라서게 될 것이다. 제품과 보상플랜은 당연히 좋아야 한다. 하지만 “글로벌 Top 10″의 자리는 그것만 가지고 되는 자리가 아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특성상 문화는 어느 업계보다 중요하다. 제품과 보상이 좋아 어느 정도는 되는 것 같더니 무너지는 기업, 업계의 높은 순위에 올라서며 위용을 자랑했던 기업들의 추락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그것이 제품과 보상의 문제라기 보다는 문화의 문제였음을 쉽게 볼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한다면 “글로벌 Top 10″은 제품이나 보상이 아니라 문화로 가능하게 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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