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와 문화는 다르다.
고용이 아닌 독립사업자, 보상, 직급 등의 구조는 네트워크 마케팅의 조직의 구조를 갖추는 기본 요건일 것이다. 하지만 고용된 직원이 아닌 회사와 사업자간의 파트너십에 의해 구성되어지는 것이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점에서 소통과 협업이라는 파트너십의 문화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것이다.
하니 구조만을 보고 그것이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 말하는 것은 마치 어느 종교 단체의 건물과 조직의 구조, 타이틀 등의 보여지는 형태만을 보고 종교 단체로 인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진정한 종교 단체는 추구하는 가치와 원칙이 있을 것이고 그것을 통해 만들어지는 문화 그리고 사회를 향한 가치 전달이라 것을 가지고 있다 즉 멤버들에 의해 합의된 가치와 행동 양식이 있다는 것이다.
어느 기업, 공공 기관도 마찬가지다. 외면으로 보여지는 구조라는 것이 있을 것이고, 조직의 존재 이유과 목적 그리고 추구하는 가치와 원칙이라는 것을 근간으로 한 문화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러니 정확한 판단을 원한다면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것이 가져야 하는 외형적인 것들 뿐만이 아니라 추구하며 동의된 가치와 행동양식을 기반으로 하는 내면의 것으리 보여주는 문화라는 것을 보아야 한다. 보여지는 조직의 구조만을 보고 옳고 그름을,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 마라. 깊이 보고 진단하여야 하는 것은 문화다. 그것이 바로 조직의 생명력과 직결되어여 있기 때문이다.
즉 네트워크 마케팅에 어울리는 구조만을 보지 말라는 것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어울리는 문화를 같이 볼 수 있어야 올바른 판단이 가능하다는 것을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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