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네트워크 마케팅이 어렵다?
Topic 1. 꾸준함이 어렵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의지는 있는데, 왜 이렇게 꾸준하기가 힘들까요?” 라는 질문을 합니다. 사실 이 질문의 답은 단순하다.
먼저 꾸준함의 중요성을 이야기 나누어 보고자 한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고 능력이 있어도 꾸준함이 없다면 성공은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즉 꾸준함이 없다는 것은 실패의 확률은 100%로 끌어올린다는 것이다. 꾸준함의 중요성을 먼저 나누고 이야기를 풀어가면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꾸준하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점
꾸준함이 무너질 때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실적이 아니라 자기 신뢰이기에 무서운 것이다.
“나는 원래 안 되는 사람이야”
“이 사업은 나랑 안 맞아”
이런 말들을 자신에게 반복하는 것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약화시켜 변화와 성장을 불가능하게 하는 “자기 불구화”를 진행시킨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꾸준함이 끊어지면 행동이 끊어지고, 행동이 끊어지면 경험이 쌓이지 않고, 경험이 없으니, 더욱 위축되어 악순환이 시작된다. 말에 힘이 빠지기 시작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도 점점 부담스러워지고, 결국 다시 시작하는 데 더욱 큰 용기가 필요 해진다.
팀이나 조직 안에서도 꾸준하지 못한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거리를 두게 되고, 미안함, 부담감, 비교심리가 쌓이면서 연결이 약화되고, 결국 혼자가 된다. 즉 플러그-아웃이 시작되는 것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가장 치명적인 상황은 실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혼자가 되는 것이다. 이 상태까지 가게 되면 아마도 돌이키기 힘든 상태에 놓이게 되어 자연도태의 상태에 이르게 될 확률이 높다. 플러그인 되어져 있지 않으면 그냥 소비자로만 남거나, 자연도태 되어 사라지는 존재가 되고 만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서로에게 의지하고 함께 성장하는 사업이라는 것을 안다면 이것은 스스로에게 실패를 선고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정리하면 이렇다. 꾸준함이 약화되면서 자신에게 되 뇌이는 언어는 “자기 신뢰 약화”를 유발하고, 그것은 또 “자기 불구화”의 출발점이 되며, 이는 스스로를 조직으로부터 플러그-아웃 시켜서 스스로를 “자연도태” 시키는 과정으로 몰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꾸준함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으로 시작되는 자기언어에 방점을 두어야 한다. 그래서 꾸준함에 대한 이해와 솔루션은 너무도 중요할 것이다.
“꾸준하지 못함”에 대한 잘못된 진단!
진단이 잘못되면 처방이 잘못된다. 이 점에서 정말 꾸준함이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를 진단해 보아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종종 잘못된 진단을 하고 잘못된 처방을 한다.
잘못된 진단을 생각해 보면 크게 세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꾸준함을 성격이나 근성의 문제로 착각
그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꾸준하지 못함을 생각하면서 첫번째 실수는 “꾸준함을 성격이나 근성의 문제로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꾸준하지 못한 이유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처음부터 본인에게 너무 큰 기준으로 시작했기 때문인 경우가 종종 있다.
처음엔 열정이 앞서 하루에 많은 것을 하려고 한다. 콘텐츠도 완벽하게 만들고 싶고, 사람에게 말도 잘해야 할 것 같고, 결과도 빨리 나오길 기대한다. 그러다 보니 하루 이틀, 또는 그 이상의 얼마 동안은 열심히 하지만, 원하는 결과를 만든다는 것은 열심만 가지고 되는 것들이 아니다. 그렇게 계속 채우지 못하고 있다면 스스로를 실망스럽게 여기고, 스스로에게 의문을 던지게 되고, 잘못된 자기 언어를 발현하게 된다.
결과 중심적 사고
또 다른 하나의 이유는 “결과 중심적 사고”다. 오늘 신규는 누구인지, 매출이 얼마인지에 따라 자신의 하루를 평가하다 보면 결과가 없는 날은 “내가 잘못하고 있나?”라는 생각에 쉽게 지치게 됩니다. 이렇게 기준이 높고, 평가가 빠를수록 꾸준함은 더욱 어려워진다.
산만한 환경
마지막은 현대의 삶이 산만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계속해서 도구를 바꾼다. 플랫폼을 바꾸고, 기회의 도구를 바꾸고, 멘토를 바꾼다. 선택의 범위도 넓고 종류도 많다. 인터넷 세상의 알고리즘은 지속적으로 더욱 더 깊은 곳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좋다는 것도 많고, 최상의 솔루션이라며 유혹의 손짓을 한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끌려 들어가는 것이다.
이는 시간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재미를 느껴야 할 것에서 다른 재미로 옮기게 하여 시선을 분산시킨다.
이 또한 우선순위 정열의 문제이지 꾸준함의 문제가 아니다. 우선순위만 다시 정열하고 다시 도전하면 되는 일을 가지고 꾸준함의 부족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면 안되지 않을까 싶다.
꾸준하기 위한 방법론
꾸준함을 키우기 위한 훈련은 단순함에서 시작된다.
1. 기준을 바꿔라
꾸준함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것은 기준이다.
하루에 많이 하겠다는 목표 대신, “이 정도는 아무리 바빠도 할 수 있다”는 아주 작은 행동 하나를 정해라. 5분이어도 좋고, 20~30분이면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했느냐’가 아니라 오늘 했는가, 안 했는가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그것이 새로운 명단 개발 1명, 후속조치 2명, 포스트 1개 등 어떤 것이든 좋다. “많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할 수 있는 것을 반복적으로 잘해라. 그것이 반복되다 보면 그 외의 것들도 가능하게 된다.
일단 할 수 있는 것을 반복적으로 잘해라. 그것이 반복되다 보면 그 외의 것들도 가능하게 된다.
2. 결과가 아니라 출석에 목표를 두어라.
두 번째는 목표를 결과가 아닌 출석에 두는 것이다. 가입, 매출, 성과는 당분간 내려놓고 오늘 이 사업을 위해 한 행동에 체크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출석이 쌓이다가 보면 어느 순간 결과가 터지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3. 혼자 꾸준하려 하지 말아라,
마지막으로, 혼자 꾸준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은 의지보다 관계 때문에 움직인다. 누군가에게 “오늘 이만큼 했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구조, 함께 확인하고, 축하하고, 격려하고, 때로는 위로하고, 힘을 주는 환경이 꾸준함을 만들어 준다.
꾸준한 사람은 한 번도 멈추지 않은 사람이 아니다. 멈춰도 다시 돌아오는 사람, 그 사람이 결국 이 사업에서 남게 됩니다. 즉 다시 돌아오는 힘과 기회를 만들어 주는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함께 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단톡방에 출근해라. 그리고 그곳에 1번의 작은 목표와 그 결과를 매일 공유하는 2번, 출근을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3번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그 과정을 의도적으로 90일 도전해 보면 좋겠다. 꾸준함을 훈련하는 최상의 도구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그리 작은 것이 아니다. 이렇게 배우는 꾸준함은 당신이 상상도 못하는 큰 성공으로 연결하는 힘을 제공할 것이다.
생각해 보라. 당신의 모든 파트너가 그것을 한다면… 그 작은 것들은 모두 함께 한다면… 당신은 아마도 정말 강하고 멋진 팀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사업적 결과 또한 모두가 부러워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네트워크 마케팅 성공의 근간은 바로 그것에 있다는 것을 안다면 당신이 먼저 그렇게 작은 것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꾸준함을 키워 가는 것은 사실 엄청난 성공의 비밀인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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