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거지" "무전장수" 라는 두개의 단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삶이다. 다 늙어서 돈 빌리러 다녀야 하고, 병들어도 병원가기가 겁나고, 자식들에게 짐이 되어야 하고, 그러면서 질기게 오래 살아야 한다면... 과연 그것을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사는 삶이라 말할 수 있을까?
좋은 사람, 좋은 문화, 좋은 사업
"칠순거지" "무전장수" 라는 두개의 단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삶이다. 다 늙어서 돈 빌리러 다녀야 하고, 병들어도 병원가기가 겁나고, 자식들에게 짐이 되어야 하고, 그러면서 질기게 오래 살아야 한다면... 과연 그것을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사는 삶이라 말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