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저는 초보 사업자입니다. 소비자도 만들고 파트너도 만들고 싶습니다. 물론 아직 많은 것을 배워야 하고 경험도 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압니다. 문제는 직급을 가고 수입이 커지기 전에 어떻게 해야 리쿠르팅이 가능해지고 주변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제 스폰서님은 직급도 높고, 수입도 되고, 경력이 있어서 잘 하시는 것 같은데 전 그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제가 어떻게 누군가를... Continue Reading →
리쿠르팅에서 판매 중심으로 회귀한다? (멈춤 5)
미국 직접판매협회의 기고문을 접하게 되었다. 간단히 그 내용을 나누어 보자면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가 리쿠르팅 중심의 모델에서 벗어나 판매 중심으로 다시 회귀하고 있다는 것이다. 좀 과하게 단순히 이해하자면 사업자 마케팅에서 소비자 마케팅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Power of 1 : 좋은 파트너 한 명!
혼자서는 모든 것을 다 잘할 수도가 없다. 그러니 혼자 해서 성공할 수도 없다. 사실 빌 게이츠에게는 평생 친구였던 폴 앨런이 있었고, 스티브 잡스 옆에는 스티브 워즈니악이 있었다. 그렇게 세기의 성공 스토리에는 파트너가 있었던 것이다.
어떤 일인지 보다 어떤 사람인지 먼저… (멈춤 2)
자신의 삶을 대하는 태도가 보여져야 하고, 타인을 대하는 자세가 보여져야 한다. 자신의 가치관, 삶의 철학, WHY 등과 같은 것들이 전달되어져야 한다. "이런 사람이 선택한 일이라면 나도 한번..." 이라는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
돈 이야기만 하면서 양질의 좋은 리더를? (멈춤 1)
돈 이야기만 하면서 양질의 좋은 리더를 찾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보게 된다. 그렇게 모인 사람들이 어떤 조직 문화를 만들고 어떤 리더십을 보이게 될까?라는 질문을 해보게 되는 것이다.
9. 잘하게 될 때를 기다리지 마라.
잘하게 될 때를 기다리는 사람치고 잘하게 되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해보지 않고, 하고 있지 않은데 어찌 잘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러니 잘하게 될 때를 기다리는 것은 그저 미련함의 증거일 뿐이다. 그러니 지금 시작해라. 절대 잘하게 될 때를 기다리지 마라.
8. 돈이 아니라 꿈의 발견이 되어야 한다.
돈만 보고 함께 하는 사람이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이야기하는 재정의 자유, 시간의 자유, 친구의 자유 등을 누리는 사람들은 돈을 쫏는 사람들이 아니라 꿈을 쫏는 사람들을 리쿠르팅한 사람들이다.
7. 좋은 물고기가 있는 곳에 던져라.
좋은 물고기가 있는 곳에 던져라?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서 가끔 듣는 소리다.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현실성에서 많이 떨어지는 말이기도 하다.
6. 미끼를 멋지게 던져라!
Good Storyteller Wins! 네트워크 마케팅에서는 좋은 스토리텔러가 성공합니다. 좋은 스토리를 가지는 것, 그 다음은 그것을 잘 전달하는 과정이 리쿠르팅의 과정 중 하나입니다. 즉 미끼도 좋아야 하지만 그것을 잘 던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5. 향기나는 미끼를 준비해라.
만남을 위한 마인드와 이루어졌을 때를 위한 환경이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만남의 시간을 자체를 위한 현실적 준비가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향기로운미끼, 즉 향기로운 스토리가 준비되어져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4. 만남의 목적은 선해야 한다.
만남의 목적은 제품 전달, 등록, 리쿠르팅은 만남의 열매가 될 수는 있지만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만남은 그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찾아가는 발견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
3. 현재의 명단이 아니라 미래의 명단 때문에 성공한다
관계의 출발은 명단에서 시작됩니다. 리쿠르팅의 출발 또한 명단이다. 혹시 현재의 명단이 볼품 없어도, 빈약해도, 양질의 명단이 아니어도 괜찮다. 어차피 네트워크 마케팅에서의 성공은 현재의 명단이 아니라 미래의 명단이 결정하기 때문이다.
2. 먼저 그 모습이 되어라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그토록 바라던 사람을 만났을 때 그런 사람임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기고, 더 나아가 그런 사람을 담을 수 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리쿠르팅 행위는 범죄 행위가 될 수도 있다.
1.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은가?
네트워크 마케팅의 장점은 "나는 내가 일하고 싶은 사람과 일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확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