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마케팅이 가진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다보니 가끔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말 말고 다른 말로 업계의 명칭을 바꾸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하는 분들이 있다. 얼마나 답답하면 그런 소리를 하게 될까 싶기도 하고 충분히 이해가 가기도 한다.
이벤트나 행사에 참가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이벤트나 행사에 왜 참가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동기부여, 교육 등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지만 본질적인 이유는 다른 것에 있습니다. 그 핵심적 이유를 모르거나 그 우선순위가 잘못되어져 있다면 사업은 아마다 챗바퀴 돌듯 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