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말은 술도 새 것이고, 부대도 새 것이라는 말입니다.  문제는 "그 나물에 그 밥!"을 만들어 버린다면 무슨 다른 기대를 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진단해 보아야 합니다. 오래된 술을 새 부대에 붓고 있지는 않은가?오래된 술을 씨간장처럼 착각하고 새 부대에 붓고 있지는 않은가?오래된 부대를 잘라서 조각조각 퀼트처럼 만들어 놓고 새 부대로 착각하고 새 술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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