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리더”라는 단어와 “시스템”이라는 단어가 아마도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될 것입니다. 회사의 비전과 사명을 이야기하고, 차별화된 제품과 뛰어난 보상을 모두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리더”와 “시스템”이 보여주는 가능성 때문에 클로징이 가능하게 됩니다. 아무리 회사, 제품, 보상이 좋아도 그러한 것들은 툴에 불과하며 그 툴을 가지고 꽃을 피우는 것은 결국 “리더”라는 사람과 나의 성공을 가능하게 할 것 같은 “시스템”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원론적인 질문
그렇다면 아주 원론적인 질문을 던짐으로 “리더”와 “시스템”에 대한 기초 개념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한번 아래 질문을 곱씹으며 자신의 답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 리더가 필요한가?
- 시스템이 필요한가?
- 필요하다면 과연 그 리더와 시스템의 존재의 이유 또는 목적이 무엇인가?
어찌보면 던져지는 질문들의 답은 너무도 단순할 수 있습니다. 조직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중심을 잡고, 방향성을 정하고와 같은 여러 답을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어지는 질문은 “그러한 모든 것, 조직의 정체성, 중심잡기, 방향성 등과 같은 것들이 중요한 이유는 또 어디에 있습니까?”라는 질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가능하게도 된다는 것입니다.
리더와 시스템의 존재의 이유와 목적은 단순하다.
그렇게 질문을 하다 보면 결국에는 “사람”에게서 마무리 되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그 답은 “구성원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조직에 속한 꿈을 꾸며 함께 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리더와 시스템의 존재 이유이고 목적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 때문에 우리는 동기부여를 이야기하고, 교육과 훈련을 이야기 하며, 임파워먼트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조직이 존재하는 이유와 목표를 성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구성원들이 그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면 구성원들 자체도 어영부영 살아가는 삶이 될 것이고, 조직은 가진 목표를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통령과 국가 시스템은 국민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도록 도와 그들의 삶이 더 나은 삶이 되도록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선생과 교육 시스템이 그렇고, 기업가와 그 기업이 가진 시스템이 바로 그러한 “구성원들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에 있습니다. 그것이 이루어져야 국가와 기업은 그 큰 조직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리더와 시스템은 구성원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조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1%씩만 성장해도 어떤 변화가 가능해질지? 바로 그것이 네트워크 마케팅에 속한 리더라는 사람들과 조직이 제시하는 시스템을 통해 가능해져야 하는 것입니다.
측정하고 진단해라.
그렇다면 리더와 시스템이 재기능을 잘 하고 있는가를 측정하고 진단해야 합니다. 그 방법은 속한 구성원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는가를 측정하면 될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KPI가 존재하고 비즈니스 리포트를 통한 데이타가 제공되고 있는 것입니다. 멘토링 시스템과 코칭 시스템 또한 그 출발점을 진단에 두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현재 제공되는 리더십과 시스템이 재기능을 발휘하고 있는가를 측정하고 진단하는 것이 변화와 성장의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그 진단을 통해 리더와 시스템의 역량이 측정되어지고 그것을 근간으로 조직은 리더십과 시스템의 변화와 발전을 추구해야 합니다. 부족하다면 더 나아지도록 리더십과 시스템의 역량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부족하지 않아도 더 나아지도록 리더십과 시스템의 역량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너무도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조직은 그렇게 더 나은 리더와 더 나은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어야 좋은 조직이 되고 성공적인 조직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살아있는 조직의 생명력이 되는 것입니다.
질문합니다.
주기적으로 아래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진단함으로 구성원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와 내가 제시하는 시스템은 내 조직의 구성원들이 자신의 한계점을 뛰어넘는데 도움이 되고 있는가?”
말은 쉽죠^^
특정 커리큘럼이 필요하겠죠^^
축성 시스템은 누구나 어디에나 있읍니다
중요한건 수성 시스템이죠
말사는 사람따로 듣는사람 따로가 아닌 직접 체험 트레이닝 커리큘럼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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