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통한 평균 상승

지난 토요일 북 클럽 시간에 평균 상승이라는 단어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그 단어가 몇일간 제 머리속에 맴돌았고 어제도 그 단어를 나누며 어느 리더분과의 커피타임을 가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이 원하는 것은 평균 상승입니다.  특히 네트워크 마케팅의 리더는 멤버들의 평균상승에 기여하고 있어야 합니다. 흔히 재정의 자유를 이야기하고 건강과 행복, 꿈을 이야기합니다. 문제는 그러한 가치와 성취의 평균이 상승하고 있는가?라는 것입니다.

물론 슈퍼스타는 필요합니다.  강한 동기부여가 되는 스토리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슈퍼스타의 탄생과정과 그 축하를 통해서 전체적인 평균 상승이 없는 한 개인의 스토리만이 남게 된다면 그것은 조직에게는 불행한 일이 될 것입니다.  다른 멤버들은 그저 박수부대요 구경꾼이 되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슈퍼스타는 조직 전체의 평균 상승에 도움이 되고 있을 때 진정한 스타요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 스스로에게도 질문해 보았습니다.

“나는 내 조직의 평균 상승에 어떤 도움이 되고 있는가?”

여러분은 어떠세요?  그런 질문을 해보며 리더로서 스스로를 진단하는 시간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 질문을 하는 리더가 업계에 많아질수록 우리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는 더욱 그 가치를 세상에 빛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나를 통한 평균 상승”에 대한 답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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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근 옳으신 말씀입니다^^
    스타를 위한 그룹 시스템이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동기부여에도 한계가 있읍니다
    나 스스로의 스토리 텔링을 만들어가는게 최고의 동기부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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