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론의 저자, 철학자이며 경제학자였던 아담 스미스는 기업의 존재 목표는 이윤 창출에 있다고 하였다.
그러한 관점에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기업에서 그 이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매출과 연관된 사람과 부서는 바로 “영업사원”이고 “영업부”다. 더 나아가 생각해 보면 다른 모든 부서들이 지출을 하고 있을 때 영업부는 현장에서 고객과 부딪히며 매출을 일으키고 있는 부서인 것이다. 즉 기업에서 돈을 벌어들이는 부서는 바로 영업부인 것이다.
물론 다른 부서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모두 중요하고 각 부서의 기능과 역할이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그들의 모든 노력이 매출로 연결되지 않으면 그들의 직장은, 그들의 기업은 그 생명력을 유지할 수 없다. 또한 더 좋은 제품, 더 좋은 기업을 만들어 나갈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위한 기회를 얻을 수 없다. 즉 영업부는 매출을 통해 기업의 생명력을 유지/연장하고 더 좋은 기업을 만들어가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러니 영업인들이여 자부심을 가져라! 당신이 속한 기업에서 유일하게 돈을 벌어들여 기업에 속한 모든 사람을 먹여 살리는 사람이 바로 당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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