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많은 회사들이 오픈을 했거나 할 예정이라 한다. 그리고 벌써 반품, 조직 이동, 차명 등록 등 다양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이때에 진단해 보았으면 한다. 그저 숫자의 차이이지 이상한(?) 기업, 순수하지 못한 리더들이 없던 시절이 있었던가? 지금은 그저 팬데믹이후 숫자적으로 좀 더 많을 따름이고 사회적 분위기가 무엇인가를 지금 제대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 좀 더 강할 따름이다. 즉 모든 것은 그저 숫자적으로 좀더 많고 심리적으로 조금할 따름이지 전에도 있었던 일이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앞으로도 그런 기업, 리더들은 있을 것이다.
이 순간이야 말로 자기진단이 필요한 시간이다. 회사, 리더, 보상과 같은 외부적 요소보다는 인격과 의도, 역량과 변화라는 내부적 요소에 대한 자기진단을 통해 더 성장해야 하는 시간인 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혹시라도 지금 실망하고 자괴감에 빠진 분들이 있다면 아래 질문을 통해 진단해 보았으면 한다.
- 더 나은 회사를 만나지 못해서 일까?
- 더 나은 내가 되지 못해서 일까?
이러한 진단을 통한 자기발견, 자기인지 등의 시간이 없다면 같은 실수는 반복될 것이다. 한두번은 그렇다치자, 또 반복된다면 당신은 그냥 그렇게 그럭저럭 살다가 생을 마무리하게 될 것이다. 그런 일은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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