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말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는 게임이 아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현장에서 종종 착각이 생긴다.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할수록 잘하고 있는 것 같다는 착각이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네트워크 마케팅은 누가 더 긍정적인 말을 잘하느냐를 겨루는 게임이 아니다. 성과가 나지 않는 상황에서도 “괜찮아”, “지금은 과정이야”, 막연하게 “1년 더 버텨라!” 라는 말만 반복된다면 그건 자신을 살리는 말이 아니라 현실을 미루는 말이 된다.

긍정적인 멋진 말들은 많지만, 행동은 그대로다. 현실의 진짜 문제는 말의 부족이 아니다. 루틴은 점검됐는지, 접촉의 수와 질은 어떤지, 사업 행위의 방식은 현실에 맞게 바뀌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더욱 필요한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이러한 현실적 질문을 피하기 위해 긍정적인 말만 쓰기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 긍정은 도구가 아니라 방패가 되고 만다. 성공에 도움 되는 것이 아니라 실패에 가속 페달이 되고 만다.

긍정은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쓰는 것이다. 현실을 직시한 뒤에도 행동을 멈추지 않겠다는 선택, 그리고 말이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힘… 그게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말하는 긍정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누가 더 긍정적인 말을 멋지게 많이 하느냐의 경쟁이 아니다. 누가 더 정직하게 현실을 보고, 그럼에도 계속 행동하느냐의 게임이다. 누가 더 빨리 배우고, 빨리 수정하고, 더 많이 훈련하여 성공에 이르는 성장을 하느냐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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