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이 약화되면서 자신에게 되 뇌이는 언어는 “자기 신뢰 약화”를 유발하고, 그것은 또 “자기 불구화”의 출발점이 되며, 이는 스스로를 조직으로부터 플러그-아웃 시켜서 스스로를 “자연도태” 시키는 과정으로 몰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꾸준함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으로 시작되는 자기언어에 방점을 두어야 한다.
개념이 잘못되면 방향성에 혼란이 온다.
개념이 잘못되면 방향성에 혼란이 온다. 그리고 방향성이 잘못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엉뚱한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단순히 돈을 버는 사업이 아니라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노력해도 성과는 제자리에 머무르기 쉽다. 되는 것 같은데, 된 거 같은데... 좀 단기적인 결과로 멈추는 경우를 맞이하게도 된다. 즉 네트워크 마케팅이 연금성이 된다고 했는데...... Continue Reading →
왜 네트워크 마케팅은 도전해볼 만한 비즈니스인가?
네트워크 마케팅을 바라보는 시선은 극명하게 갈라진다. 누군가에겐 기회이고, 누군가에겐 의심의 대상이다. 하지만 올바른 인식을 하려면 감정이나 편견을 걷어내고 비즈니스 구조 자체를 들여다보아야 한다. 이 모델이 왜 여전히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선택되는지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기에 그것을 보아야 하는 것이다. 1. 돈을 버는 일이 아니라, 수입이 나오는 구조를 만든다 대부분의 직업은 ‘시간을 투입하면 수입이 발생하는 구조’를... Continue Reading →
평생 지속 가능한 사업이 되는 핵심 기초 조건은?
네트워크 마케팅이 평생 지속 가능한 사업이 되려면 어떤 조건이 맞아야 할까? 물론 회사, 제품, 보상은 좋아야 한다. 하지만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나는 어떤 존재인가에 있다. 나의 자격이 갖추어진다면 사실 회사, 제품, 보상이 조금 부족해도 가능한 것이 나의 성공이다. 그러한 자기주도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성공한다. 그 점에서 생각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https://youtube.com/shorts/nlBBKySbDCM?feature=share
네트워크 마케팅에 어울리는 조직의 구조와 문화
보여지는 조직의 구조만을 보고 옳고 그름을,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 마라. 깊이 보고 진단하여야 하는 것은 문화다. 그것이 바로 조직의 생명력과 직결되어여 있기 때문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이란…
네트워크 마케팅이란... 단순하고 쉬운 것인데 우리가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https://youtu.be/srrWdXsVwDg
누구와 함께?
지난 몇년간 "누구와 함께 일하는가가 중요합니다!"라고 이야기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현실을 보니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 것 같다. 그것은 바로 "누구와 함께"에서 그 누구에 대한 정립이 잘못되어진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https://youtu.be/5hAhyAKVUds
진단의 시간!!!
이 순간이야 말로 자기진단이 필요한 시간이다. 회사, 리더, 보상과 같은 외부적 요소보다는 인격과 의도, 역량과 변화라는 내부적 요소에 대한 자기진단을 통해 더 성장해야 하는 시간인 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혹시라도 지금 실망하고 자괴감에 빠진 분들이 있다면 아래 질문을 통해 진단해 보았으면 한다.
인위적인 조직 vs. 자연적인 조직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업계의 기본 목적이 안정된 미래와 연금성 수입을 생각한다면 어떤 성격의 조직이 되어야 할까를 한번 생각해 본다.
착각하지 마라! 등록이 다가 아니다!
“등록만 해!”, “아무것도 안 해도 돼!”, “내가 다 해줄 거야!”... 안타깝게도 네트워크 마케팅에서의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거짓말이 아닌가 싶다. 등록은 그저 등록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만약 등록해 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어떤 혜택을 기대한다면 그것은 자기 기만이요 자본주의와 공정한 이익 분배라는 기초 개념을 이해도 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증표가 될 것이다.
1.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은가?
네트워크 마케팅의 장점은 "나는 내가 일하고 싶은 사람과 일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확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
좋은 보상? 나쁜 보상?
보상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며 좋고 나쁨이라는 것도 없습니다. 보상 자체는 살아있는 생명체도 아니고 그저 사업자가 행하는 행동과 결과를 측정하고 계산하는 공식에 불과 합니다. 그렇다면 보상의 좋고 나쁨은 그것을 운영하는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결과에 대한 평가일 뿐입니다. 즉 보상의 좋고 나쁨은 보상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판단, 선택, 그리고 행동과 결과를 통해 결정되는 결과라는, 바로... Continue Reading →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말은 술도 새 것이고, 부대도 새 것이라는 말입니다. 문제는 "그 나물에 그 밥!"을 만들어 버린다면 무슨 다른 기대를 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진단해 보아야 합니다. 오래된 술을 새 부대에 붓고 있지는 않은가?오래된 술을 씨간장처럼 착각하고 새 부대에 붓고 있지는 않은가?오래된 부대를 잘라서 조각조각 퀼트처럼 만들어 놓고 새 부대로 착각하고 새 술을... Continue Reading →